블로그 이미지
[i_je]LiNUS

카테고리

전체보기 (162)
▷Intro (1)
▶日常茶飯事 (64)
▷Travel (42)
▶Culture (38)
▷Music (9)
▶Major (0)
▷Article (6)
Total110,208
Today7
Yesterday29


오늘 우연히 후배의 싸이에 갔다가.
정말 오랜만에 임정현씨의 캐논락을 보았습니다.

2005년 대만의 아마추어 기타리스트 JerryC가 파헬벨의 캐논을 편곡한 기타 연주곡 동영상이 있었습니다.
당시 이 동영상은 인터넷을 통해서 퍼져나갔고 한국에도.. 이라는 곳에 이 동영상이 퍼졌을때 많은 사람들이 정말 놀라워했습니다..
정말 현란했거든요...-_-
음.. 현란한것도 그랬지만 뭔가 색달랐습니다.. 파헬벨의 캐논은 강력한 락비트를 넣었거든요..
아무튼 곡자체가 재밌었습니다..

사실 개인적으로 그런 곡을 좋아하지는 않지만...
아니.. 솔직히 말해서 내가 칠수 있는 실력이 안되서 좋아하지 않는것 같습니다..

이 동영상을 본 수 많은 사람들이 이 동영상을 따라해서 그 곡을 쳐서 인터넷에 올렸죠..
캐논의 락버젼이기때문에 사람들은 줄여서 "캐논락"이라고 불렀습니다..

그때... funtwo라는 아이디의 한 청년이 연주동영상을 올렸습니다..

반응? 처음에는 별로 였습니다.. 이미 많은 분이 카피를 하고 있던 곡이거든요..
근데 이 분이 조금씩 조금씩 더 많이 연습해서 올리고 올리더니.. 마침내 대박이 터졌습니다..폭발적이었지요...
2005년 10월 23일에 올라온 그 게시물은 뮬에서 아직까지도 명예의 전당 게시판 1위 입니다..

완전히 카피한곡은 아니었고 약간 변형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당시에 UCC라는게 막 나오는 시기 였는데..
임정현씨의 이 동영상은 포탈, 유튜브를 통해서 급속도로 퍼졌습니다..
불새출의 UCC스타가 탄생한거죠.. 아마 아직도 이 분만큼 UCC로 유명세를 탄분이 있을까 싶네요..
당시 제가 있던 밴드의 기타형도 이 곡을 카피하려고 연습하셨었는데 다 연습하셨는지는 모르겠네요..;;

어쨌건 나른한 봄날 문득 옛날 동영상 보고 당시 생각이 나서 포스팅 해봅니다..ㅎ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Music > What I listen' 카테고리의 다른 글

캐논 락 을 추억하며...  (12) 2009/04/13
이하나 - September & Altogether Alone  (0) 2008/11/25
Posted by [i_je]LiNUS
3. 코드 (Chord)
  - 스케일을 구성하는 음들중 어울린다고 생각되는 음들을 모아서 쌓아놓은 것(인류의 오랜 경험에서 나온 것)
  - 몇개의 음을 쌓느냐에 따라 3화음, 4화음 등으로 구분

3.1. 메이저 코드(Major Chord)
  - 메이저 코드는 밝은 느낌을 내는 코드를 말함
  - 구성방법 : 근음 + 장3도 + 완전 5도
  - C Major 코드 : C + E + G
     D Major 코드 : D + F# + A
                          (D 메이저 코드는 D + Gb + A로도 나타낼수 있다. 하지만 가운데 음이 장"3"도 이므로 D부터
                           "3"번째 위에 있는 F를 이용해서 표현하는게 더 기억하기 쉽다) 
     E Major 코드 : E + G# + B
          .  .  .
 
3.2. 마이너 코드(Minor Chord)
  - 마이너 코드는 어두운 느낌을 내는 코드를 말함
  - 구성방법 : 근음 + 단3도 + 완전 5도 (메이저 코드와 가운데 3도음만 차이남)
  - C Minor 코드 : C + Eb + G
     D Major 코드 : D + F + A
          .  .  .
  - 마이너 코드는 메이저코드에서 가운데 3도음만 반음 내린 모양이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Music > 오선 노트' 카테고리의 다른 글

[노트 필기 #002] 메이저와 마이너 코드  (0) 2009/02/12
[노트 필기 #001] 음계와 음정  (6) 2009/02/09
오선 노트란?  (2) 2009/02/09
Posted by [i_je]LiNUS
1. 음계(scale)
   - 음계란 음을 마치 계단을 쌓듯이 정해진 규칙에 따라 쌓아 나가는 것을 말함
   - 이름을 붙이는 방법
           도 레 미 파 솔 라 시 도 => key(조, 다장조 바장조 등등 말할때 "조")에따라 변할 수있는 상대적인 이름
           C  D  E  F  G  A  B  C => 해당 음에 대한 절대적인 이름
   - E음과 F음사이 그리고 B음과 C음 사이는 반음 나머지는 한음차이
   - 상대적인 방법으로는 미파와 시도 사이가 반음 따라서 절대적인 음이름의 반음 차이에 있는 음들에 미파와 시도를 끼워 맞추면 '도'에 해당하는 음이 C가 됨 -> C Major key가 됨
   - Major key(장조)는 미파와 시도사이를 반음으로 쌓은 것


2. 음정(interval)
   - 음정은 음 사이의 간격을 말하는 용어 단위는 '도'
   - 음 사이의 간격을 셀때는 기준이 되는 음 자신을 1도로 보고 한개 씩 늘려감
          ex) C와 D사이는 2도
                E와 G사이는 3도
   - 음정의 이름을 붙이는 방법(음의 간격사이에 끼어있는 반음의 수에 따라 분류)
          1도 - 완전 1도 (같은 음)
          2도 - 반음 1개 : 단 2도
                  반음 0개 : 장 2도
          3도 - 반음 1개 : 단 3도
                  반음 0개 : 장 3도
          4도 - 반음 1개 : 완전 4도
                  반음 0개 : 증 4도
          5도 - 반음 2개 : 감 5도
                  반음 1개 : 완전 5도
          6도 - 반음 2개 : 단 6도
                  반음 1개 : 장 6도
          7도 - 반음 2개 : 단 7도
                  반음 1개 : 장 7도
          8도 - 완전 8도 (옥타브)
   -     2도 3도         6도 7도     -> 단장 계열
   - 1도         4도 5도         8도 -> 완전 계열
   - 반음의 증가에 따라 다음과 같이 변화할수 있다..
                          단   ---------   장
               감                                            증
                                   완전

   - 위의 이름 붙이기를 무조건 외우는 것보다는 계열을 알고 아래 변화 표를 알면 이름을 붙이기 수월하다
   - b이나 #에 따라 음정이 달라 지므로 이름 붙이기가 달라 질 수 있다.



위의 포스팅은 2006년 9월 16일 동아리 홈페이지에 올렸던 퍼온 것 입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Music > 오선 노트' 카테고리의 다른 글

[노트 필기 #002] 메이저와 마이너 코드  (0) 2009/02/12
[노트 필기 #001] 음계와 음정  (6) 2009/02/09
오선 노트란?  (2) 2009/02/09
Posted by [i_je]LiNUS
오선 노트라는 카테고리를 만들었습니다.

오선지 하면 어떤게 생각나시나요?
저는 초등학교때 그렇게 듣기 싫었던 음악시간이 떠오릅니다..
추운 음악실에서..(이상하게 음악실은 다른 교실보다 더 춥습니다..-_-) 불편한 의자에 앉아서(이상하게 음악실은 항상 나무로 된 교회의자 같은게 있습니다..-_-) 듣는 수업은 고역이었습니다.
사실 떠올려보면 학창시절때에는 음악이라는 과목 자체를 싫어했습니다.

세월이 흘러 나이를 먹고 기타를 배우고 음악에 취미를 가지기 시작할때..
그 때가 되어서야 정말 후회가 되더군요..
초중고등학교때 다니면서 음악수업을 충실히 듣지 못한 것이 정말 후회가 들더군요..
(또 엄마한테 피아노 치기 싫다고 발악한것도요...-_-ㅋ)

저는 오선지 하면 학창시절 듣기 싫었던 음악수업시간에 필기하던 게 생각이 납니다.
그 시절 오선지는 위에는 빈 오선 악보가 아래는 필기할수 있는 줄노트가 있었죠..
(요즘 오선노트는 어떤지 모르겠네요..)
오선지에 필기를 할려고하면 줄이 안맞아서 저같은 악필의 경우는 아래에만 쓰고 위는 낭비했던 기억이 나네요..
음표를 그릴려고 하면 줄하고 칸은 많아서 얼마나 혼동되던지..-_- 칸파라도미솔 줄미솔시레파..아직도 기억나네요-_-
또 이상하게 오선노트는 끝까지 써본 기억이 한번도 없어요..-_- 1년 수업을 들어도 반도 못썼던 기억뿐..-_-


제가 해보고 싶은 것 중에 하나는 작곡입니다.
하지만 실력은 없죠..
이 카테고리는 제가 작곡에 필요한 공부를 하면서 내용을 찌끄려두거나..
필요한 사항을 적어두기 위해서 만들었습니다.

실력은 안되지만 찔끔찔끔 적다보면 어느순간에는 작곡도 가능하겠지요?..=)

이제 오선 노트를 펼쳐 봅니다~ㅋ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Music > 오선 노트' 카테고리의 다른 글

[노트 필기 #002] 메이저와 마이너 코드  (0) 2009/02/12
[노트 필기 #001] 음계와 음정  (6) 2009/02/09
오선 노트란?  (2) 2009/02/09
Posted by [i_je]LiNUS


Grand Mint Festival 2008
2008년 10월 18일 올림픽공원

오..하나님...ㅠㅜ

September 가사 열기


Altogether Alone 가사 열기

'▷Music > What I listen' 카테고리의 다른 글

캐논 락 을 추억하며...  (12) 2009/04/13
이하나 - September & Altogether Alone  (0) 2008/11/25
Posted by [i_je]LiNUS



------------------------------------------------------------------------------------------------

못한다고 놀리지 말아요~ㅋ 허접이라 말도 못하고...-_-
당시 공연곡 동영상중 가장 인터넷에서 멀리 퍼진 동영상이다..ㅋㅋ
생전 보도 듣도 못한 어떤 중학생의 블로그에서도 발견했다...-_-
(그 꼬마는 소녀시대의 팬이었다...-_-)
그리고 종석이가 가입한 모 카페에도 퍼 놨던 동영상...ㅋ

검색창에서 "RPM 소녀시대"를 검색하세요...ㅋㅋ


하지만 안타깝게 우리가 했던 곡은 이승철의 소녀시대를 리메이크한 마야의 소녀시대..-_-

----------------------------------------------------------------------------------------------
20090410
mncast서비스 종료로 동영상을 다음으로 옮김
Posted by [i_je]LiNUS
2008/01/28

 


-----------------------------------
보라의 말대로 RPM자신감 고취 곡인 본조비 메들리.. 동영상은 끄트머리부터 나오는데..
지금 들어보니깐 확실히 연습때보다 빠르다..;;
많이 빠르다..-_-

개인적으로 이번 공연곡중 연습했던거에 비해 가장 잘된 곡을 꼽으라면 Carnival을 꼽고 싶다..
연습때는 항상 기타 소리가 너무 튀어서 곡과 다르게 겉돈다는 느낌 이었는데 공연때는 종석이 말대로 곡에 잘 스며들었다..
개인적으로 상당히 즐겁게 쳤던 곡이다..
(기타가 쉬우면서도 굉장히 리듬감 있는 곡이다..)

------------------------------------------------------------------------------------------------

개인적으로 공연때 했던 곡중에서 이 동영상 후반부의 Carnival이 제일 마음에 들었다!!

----------------------------------------------------------------------------------------------
20090410
mncast서비스 종료로 동영상을 다음으로 옮김
Posted by [i_je]LiNUS
2008/01/28
 

-----------------------------------

Are you gonna be my girl..원곡은 Jet이 부른 곡..

RPM에서 참 역사가 긴 곡이다..

이번 공연때는 유석이가 참 싫어라 했던 곡인데..
다행히 꽤나 잘해주었다..ㅋ
(하지만 개인적으로 좀더 시원스럽게 불러줬으면 하는 곡...ㅋ)
유선이의 천부적인 코러스 감으로 코러스를 만들어 넣어서 곡이 많이 풍부해진게 참 다행이다.
혼자 부르기는 사실 좀 버겁고 부끄러운 곡이라..-_-

개인적으로는 연습할때는 가장 신나는 곡인데..
공연때는 솔로 부분때 소리가 너무 안들려서 중간에 멈추고 약간 소리를 키웠는데 그것역시 안 그닥 커지지 않아서..-_- 뭐 이거 그냥 좀 아쉬운 곡..ㅋ

------------------------------------------------------------------------------------------------

제일 신나던 곡이었으....;;
이 곡에 무려 4명의 보컬인가가 지나갔던 기억이...-_- 사실 정확한 역사는 모른다..
내가 밴드에 합류하기전부터 레파토리 여서...;;

----------------------------------------------------------------------------------------------
20090410
mncast서비스 종료로 동영상을 다음으로 옮김
Posted by [i_je]LiNUS
2008/01/28

 



-----------------------------------
ㅋㅋㅋㅋㅋㅋㅋ
부끄럽고마잉-

개인적으로 하모닉스 부분을 항상 껄끄러워 했는데..(틀리면 티가 너무 잘난다..)
다행히 하모닉스에서 크게 틀리지 않았다..
많이 신나는 곡인데 좀더 방방 뛰면서 했으면 좋았을걸 하는 생각이 든다..
(사실 이 곡은 개인적으로 기타 치는 개 너무 바빠서 뛸 타이밍이 거의 없지만..-_-)

또한 종석이의 랩이 잘 안들려서 아쉽다..
그리고.. 보라 손이 아주 그냥 날라다닌다..ㅋㅋㅋ

------------------------------------------------------------------------------------------------

다시 봐도 부끄럽다...-_-);;;
지금은 각자 일에 바빠서 당분간 개점 휴업이지만 언젠가 다시 모여서 같이 음악활동 할수 있기를...

----------------------------------------------------------------------------------------------
20090410
mncast서비스 종료로 동영상을 다음으로 옮김
Posted by [i_je]LiNUS

최근에 달린 댓글

최근에 받은 트랙백

글 보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