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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sic/오선 노트'에 해당되는 글 3건

  1. 2009/02/12 [노트 필기 #002] 메이저와 마이너 코드
  2. 2009/02/09 [노트 필기 #001] 음계와 음정 (6)
  3. 2009/02/09 오선 노트란? (2)
3. 코드 (Chord)
  - 스케일을 구성하는 음들중 어울린다고 생각되는 음들을 모아서 쌓아놓은 것(인류의 오랜 경험에서 나온 것)
  - 몇개의 음을 쌓느냐에 따라 3화음, 4화음 등으로 구분

3.1. 메이저 코드(Major Chord)
  - 메이저 코드는 밝은 느낌을 내는 코드를 말함
  - 구성방법 : 근음 + 장3도 + 완전 5도
  - C Major 코드 : C + E + G
     D Major 코드 : D + F# + A
                          (D 메이저 코드는 D + Gb + A로도 나타낼수 있다. 하지만 가운데 음이 장"3"도 이므로 D부터
                           "3"번째 위에 있는 F를 이용해서 표현하는게 더 기억하기 쉽다) 
     E Major 코드 : E + G# + B
          .  .  .
 
3.2. 마이너 코드(Minor Chord)
  - 마이너 코드는 어두운 느낌을 내는 코드를 말함
  - 구성방법 : 근음 + 단3도 + 완전 5도 (메이저 코드와 가운데 3도음만 차이남)
  - C Minor 코드 : C + Eb + G
     D Major 코드 : D + F + A
          .  .  .
  - 마이너 코드는 메이저코드에서 가운데 3도음만 반음 내린 모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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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i_je]LiNUS
1. 음계(scale)
   - 음계란 음을 마치 계단을 쌓듯이 정해진 규칙에 따라 쌓아 나가는 것을 말함
   - 이름을 붙이는 방법
           도 레 미 파 솔 라 시 도 => key(조, 다장조 바장조 등등 말할때 "조")에따라 변할 수있는 상대적인 이름
           C  D  E  F  G  A  B  C => 해당 음에 대한 절대적인 이름
   - E음과 F음사이 그리고 B음과 C음 사이는 반음 나머지는 한음차이
   - 상대적인 방법으로는 미파와 시도 사이가 반음 따라서 절대적인 음이름의 반음 차이에 있는 음들에 미파와 시도를 끼워 맞추면 '도'에 해당하는 음이 C가 됨 -> C Major key가 됨
   - Major key(장조)는 미파와 시도사이를 반음으로 쌓은 것


2. 음정(interval)
   - 음정은 음 사이의 간격을 말하는 용어 단위는 '도'
   - 음 사이의 간격을 셀때는 기준이 되는 음 자신을 1도로 보고 한개 씩 늘려감
          ex) C와 D사이는 2도
                E와 G사이는 3도
   - 음정의 이름을 붙이는 방법(음의 간격사이에 끼어있는 반음의 수에 따라 분류)
          1도 - 완전 1도 (같은 음)
          2도 - 반음 1개 : 단 2도
                  반음 0개 : 장 2도
          3도 - 반음 1개 : 단 3도
                  반음 0개 : 장 3도
          4도 - 반음 1개 : 완전 4도
                  반음 0개 : 증 4도
          5도 - 반음 2개 : 감 5도
                  반음 1개 : 완전 5도
          6도 - 반음 2개 : 단 6도
                  반음 1개 : 장 6도
          7도 - 반음 2개 : 단 7도
                  반음 1개 : 장 7도
          8도 - 완전 8도 (옥타브)
   -     2도 3도         6도 7도     -> 단장 계열
   - 1도         4도 5도         8도 -> 완전 계열
   - 반음의 증가에 따라 다음과 같이 변화할수 있다..
                          단   ---------   장
               감                                            증
                                   완전

   - 위의 이름 붙이기를 무조건 외우는 것보다는 계열을 알고 아래 변화 표를 알면 이름을 붙이기 수월하다
   - b이나 #에 따라 음정이 달라 지므로 이름 붙이기가 달라 질 수 있다.



위의 포스팅은 2006년 9월 16일 동아리 홈페이지에 올렸던 퍼온 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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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선 노트란?  (2) 2009/02/09
Posted by [i_je]LiNUS
오선 노트라는 카테고리를 만들었습니다.

오선지 하면 어떤게 생각나시나요?
저는 초등학교때 그렇게 듣기 싫었던 음악시간이 떠오릅니다..
추운 음악실에서..(이상하게 음악실은 다른 교실보다 더 춥습니다..-_-) 불편한 의자에 앉아서(이상하게 음악실은 항상 나무로 된 교회의자 같은게 있습니다..-_-) 듣는 수업은 고역이었습니다.
사실 떠올려보면 학창시절때에는 음악이라는 과목 자체를 싫어했습니다.

세월이 흘러 나이를 먹고 기타를 배우고 음악에 취미를 가지기 시작할때..
그 때가 되어서야 정말 후회가 되더군요..
초중고등학교때 다니면서 음악수업을 충실히 듣지 못한 것이 정말 후회가 들더군요..
(또 엄마한테 피아노 치기 싫다고 발악한것도요...-_-ㅋ)

저는 오선지 하면 학창시절 듣기 싫었던 음악수업시간에 필기하던 게 생각이 납니다.
그 시절 오선지는 위에는 빈 오선 악보가 아래는 필기할수 있는 줄노트가 있었죠..
(요즘 오선노트는 어떤지 모르겠네요..)
오선지에 필기를 할려고하면 줄이 안맞아서 저같은 악필의 경우는 아래에만 쓰고 위는 낭비했던 기억이 나네요..
음표를 그릴려고 하면 줄하고 칸은 많아서 얼마나 혼동되던지..-_- 칸파라도미솔 줄미솔시레파..아직도 기억나네요-_-
또 이상하게 오선노트는 끝까지 써본 기억이 한번도 없어요..-_- 1년 수업을 들어도 반도 못썼던 기억뿐..-_-


제가 해보고 싶은 것 중에 하나는 작곡입니다.
하지만 실력은 없죠..
이 카테고리는 제가 작곡에 필요한 공부를 하면서 내용을 찌끄려두거나..
필요한 사항을 적어두기 위해서 만들었습니다.

실력은 안되지만 찔끔찔끔 적다보면 어느순간에는 작곡도 가능하겠지요?..=)

이제 오선 노트를 펼쳐 봅니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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